다시 돌아가고싶은 신생아시절, 태열 땀띠 아토피
출산후 아무것도 모르던 그때ㅠ
미리 공부좀 할껄그랬어요
아이들은 속싸개에 돌돌쌓여있고
모자동실시간에 에어컨은 25~27도로 맞췄던 그때!
그때부터 돌리고싶다니까요ㅠ




퇴소며칠안남기고 아이얼굴에 좁쌀처럼
톡톡올라와있었어요
뭐,,이런걸 태열이라고하는구나 ㅠ 가라앉겠지?라는
마음으로 퇴소
집에서 에어컨을 24~25도에 맞춰놓고 아이는
아주 꽁꽁싸맸었죠
어느날 점점 더 심해지는 얼굴
그제서야 태열에 대해서 찾아보기시작했고
시원하게 키워야한다는 말에 바로 얇게 입히긴했지만
또 추울까,, 조심스레 또 덮어뒀던

시간이 지나도 안 나으니 그제서야 점차 과감하게
벗기기시작했어요
유니클로에서 메쉬옷도 사고 에어컨도 팍팍내렸더니
점점 나아지더라고요
하지만 온도를 1도 올리면 바로 얼굴에 열꽃이??ㅠㅠㅠ


땀띠의심
4개월인 지금도 너무 따닷하게 입히면
땀띠가,,후더덜 온몸을 뒤덮고있어요
겨울이다,,겨울에도 얄짤없구나 ㅋㅋㅋㅋㅋ
두피도 긁적긁적 ㅠㅠ
반팔을 집어넣었다가 다시 꺼내서 입히고있답니다
집자체가 웃풍이 있다보니깐 집자체가 썰렁한데
아이한테는 이 집안이 안성맞춤같아요 ㅎㅎ
애기 자는방은 18도인데,, 춥지도않나봐요ㅠ
보일러 살짝만 돌려도 아주 후끈후끈~~
피부 난리난리


아토피의심
아이는 아토피같다며 약도 한동안 먹고 연고도
바르고했어요
혹여나,, 처음부터 잘 관리해줬더라면
괜찮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은 어릴때는 아토피라고 진단을
안내린다고하는데
제가 아토피이기도하고 아이 피부양상도
아토피같다해서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주라고 하셨어요
만성으로만 가지말자!
조리원동기들 만났을때도,,다들 따닷하게 입히던데
저희애만 벌거숭이느낌 ㅋㅋㅋㅋㅋ
얼마나 열정적인 사나이로 크려는지! 얼마나
더 벗겨서 키워야할 지 의문이네요^^
아직도 온도에 씨름중이지만 피부로 고생하지않게
공부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아프지말자 아가
훗날 기억하기위한 저의 기록들입니다ㅎㅎ
*습도 50~60%
*온도 21~25도
(아기마다 온도가 다르니 내려놓고 1도씩 올려서 맞는
온도찾기)
*물온도 38~40도(38도에 하니,,
온몸이 다 빨개지고 태열올라옴)
*태열에는 보습
*항상시원하게~
*너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사용가능하나 되도록이면
보습으로 잡아주기
_______________
제가 아토피가 있다보니 아이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해요
피부에 생기는것도 그렇고 ㅠㅠ
*항상시원하게
*탕목욕x
*보습제
*물온도 미지근~따닷(35도정도)
*중성제품 사용하기(모르면 도브)
*유산균필수
육아는 끝없는 공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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